
치주 질환은 40-50대 이상의 성인 10명 중
7명이 앓고 있을 정도로 흔한 질환 중 하나로
치아를 둘러싸고 있는 잇몸과 잇몸뼈 등
치아 주위 조직에 나타나는 세균성 염증 질환인데요.
치주 질환을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게 된다면
잇몸이 퇴축되고 치조골(잇몸뼈)까지 염증이 진행되어
잇몸뼈가 녹아내려 점점 치아가 흔들리게 되며,
주변 잇몸이 붓고 저작 시 통증을 느끼게 되며
치아를 발치해야 되는 상황까지 생길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치아를 상실하게 되면
상실된 자연치아의 기능과 심미성을
회복하기 위하여 잇몸뼈에 직접 인공치근을
식립하는 성남치과 임플란트를 고려하게 되는데요.
임플란트를 식립하기 위해서는
잔존 치조골(잇몸뼈)의 양도 많고
건강해야지 튼튼한 고정력을 얻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치주 질환이 심해
치아를 상실하게 된 경우는
치조골(잇몸뼈)의 상태가 좋지 않고
잔존 치조골도 적어 이대로 임플란트를 심게 되면
치조골이 임플란트를 충분히 잡아주지 못하여
고정력을 얻지 못해 임플란트가 흔들리거나
탈락하는 등 부작용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남치과에서는
임플란트를 식립하기 전
환자분의 구강 상태와
잔존 치조골의 상태를 면밀하게 살핀 후,
치조골(잇몸뼈)과 임플란트가 고정될 수 있도록
주변 염증조직을 꼼꼼하게 제거하고
뼈이식을 동반하여 소실되고 불안정한
주변 뼈조직들을 안정화 시켜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또한 뼈이식은 일반 임플란트보다
더 까다로운 수술이기 때문에
안정적인 치료를 위해서는 경험이 풍부한
의료진에게 받는 것이 중요한데요.

환자분께서는 위턱 오른쪽과
아래턱 왼쪽 잇몸뼈가 부족하여
임플란트가 어려워 성남치과
의료진과 충분한 상담을 통해
치료방법을 결정해야 하는데요.

위턱 오른쪽 어금니 부위는
상악동이 내려와 있어
임플란트 식립을 위해서는
상악동 거상술이 필요하고
사진상에서 까맣게 보이는 것처럼
뼈가 많이 녹아 약해져 있다면
뼈이식을 동반하여
임플란트 식립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성남치과, 성공적인 뼈 이식과
임플란트 식립을 위해
3D CT 촬영을 통해 개개인의 잇몸뼈 상태와
구강상태를 정밀하게 파악한 후
충분한 상담후에 진행되어야 합니다.

위 아래 모두 임플란트와 잇몸뼈가
단단히 유착될 수 있도록 충분히 기다린 후
최종 보철물을 올려 마무리 되어야합니다.
임플란트 보철물의 경우
자연치보다 세심한
구강 위생관리가 필요합니다.
특히 임플란트 주변으로
염증이나 골 파괴가 일어나더라도
자각을 못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지속적인 점검을 받으면서
관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잔존 치조골이 많이 없거나
약해 임플란트 식립이 걱정되시고,
치과 선택에 고민이 시라면
환자마다 다른 구강 구조를
면밀하게 파악하여 정밀한 진단을 바탕으로
1:1 맞춤 진료를 시행하는 성남치과에서
상담을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 모든 증례 사진은 의료법 제23조,
제56조에 의거하여,
당사자의 동의하에 게시하였습니다.
* 치료 사진은 모두 본원에서 치료한
환자분 사진입니다.
* 치료 사진은 모두 동일인 사진이며,
동일 조건에서 촬영하였습니다.
* 개인의 차이에 따라
시술 및 수술 후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의료진과 충분한 상담을 받으시길 바랍니다.